기후동행카드

기후동행카드 페이백 신청 방법부터 플러스 패스 교환까지 완벽 정리

등록일 : 2026년 08월 29일

대중교통 이용 금액 절감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이용 중인 기후동행카드가 최근 페이백 프로모션과 함께 대대적인 개편을 맞이하고 있습니다. 고물가 시대에 월 최대 3만 원, 3개월간 최대 9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는 특별 환급 혜택이 진행되면서 신청 절차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.

이번 글에서는 환급을 받는 구체적인 신청 방법과 함께, 향후 변경되는 서비스 제도 및 카드 교환 관련 주의사항까지 빠짐없이 다루어 드리겠습니다. 교통비를 효과적으로 절약하고 싶으신 분들은 본문의 내용을 집중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.

자세한 공식 공지사항 및 서울시 교통 정책 소식은 서울시 내 손안에 서울 공식 누리집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
기후동행카드 페이백 신청 및 환급 조건

서울시에서 진행하는 교통비 환급 프로모션은 자동으로 입금되는 시스템이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대상자가 직접 온라인 접수를 완료해야 합니다. 충전 후 중도 환불 없이 만료일까지 사용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월 3만 원씩 지원합니다.

환급 신청은 앱에서는 진행할 수 없으며, 반드시 PC 또는 모바일 Web 환경의 티머니 카드&페이 누리집에 접속하여 진행해야 합니다. 인터넷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우편 접수 일정도 별도로 안내될 예정입니다.

유형별 지급 기준 및 신청 절차

  • 선불카드(실물/모바일) 이용자: 충전 후 중도 환불 없이 30일 만료일까지 정상 사용 시 한도 없이 월 3만 원 지급
  • 후불카드 이용자: 카드 등록 후 30일간 대중교통 결제 금액이 권종별 기준 금액 이상일 때 적용 (기준 미달 시 차등 지급)
  • 대상 지역: 서울시민을 포함하여 김포, 구리, 과천, 성남, 하남 등 주민등록상 수도권 거주자 포함
  • 제외 대상: 단기권(1~7일권) 이용자, 중도 환불자, 만료일 당일 분실신고자

9월부터 전환되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(기후동행패스)

기존 서비스는 정부의 대중교통비 지원 정책인 ‘모두의 카드(K-패스)’와 결합하여 ‘기후동행패스’라는 명칭으로 새롭게 개편됩니다. 이번 개편을 통해 전국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해지며, 서울시 특화 혜택이 더욱 강화됩니다.

특히 가장 크게 바뀌는 점은 청년 할인 혜택의 연령 기준입니다. 기존 만 19세~34세에서 만 19세~39세로 대폭 확대되어, 그동안 혜택을 받지 못했던 만 35세~39세 직장인 및 청년들도 동일한 청년 환급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.

정부의 전국 단위 교통비 지원 제도와의 통합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K-패스 모두의 카드 상세 혜택 안내 글을 함께 읽어보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.

개편에 따른 카드 이용 및 충전 마감 일정

제도 전환에 따라 기존 선불 및 후불 이용자의 카드는 순차적으로 종료되므로 아래 일정표를 반드시 체크하시고 새 카드로의 전환 및 충전을 준비하셔야 합니다.

구분충전 마감일이용 종료일비고
선불 30일권8월 31일까지9월 29일까지마지막 충전분까지 정상 사용 가능
후불 카드9월 30일까지10월 1일부터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
단기권(1~7일)지속 운영지속 운영관광객용 권종으로 유지됨

카드 충전 및 신규 교환 방법

기존 선불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지정된 사용 기간이 종료되면 ‘모두의 카드’ 기반의 신규 카드로 교환하거나 발급받아야 합니다. 기존에 이미 K-패스(모두의 카드)를 이용하고 있던 서울시민이라면 별도의 추가 카드 발급 없이 9월 1일부터 서울시 특화 혜택이 자동으로 연동되어 적용됩니다.

새로운 카드는 21개 카드사를 통한 신용/체크카드 신청, 6개 모바일 앱을 통한 선불형 다운로드, 편의점 실물 카드 구매 등의 방식으로 수령할 수 있습니다. 발급받은 후에는 반드시 카드사 또는 K-패스 홈페이지에 카드번호를 등록해야 환급 혜택을 정상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.

3줄 핵심 요약

  • 환급 신청: 티머니 카드&페이 누리집에서 직접 신청해야 월 3만 원(최대 9만 원) 현금 지급 가능
  • 청년 확대: 9월 1일부터 만 19세~39세까지 청년 환급 할인 대상 대폭 확대
  • 카드 전환: 기존 선불 카드는 8월 31일까지 충전 후 9월 말까지 사용, 이후 모두의 카드로 전환 필수

교통비 절감 혜택은 자동으로 부여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본인이 대상자인지 미리 확인하고, 환급 신청 기간 내에 꼭 접수를 완료하여 알뜰한 대중교통 이용을 실천해 보세요.

자주 묻는 질문 (FAQ)

Q.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?

A. 모바일 앱에서는 불가능하며, 반드시 PC나 모바일 브라우저를 통해 ‘티머니 카드&페이 누리집’에 접속하여 온라인으로 직접 신청하셔야 합니다.

Q. 만 35세인데 청년 할인을 받을 수 있나요?

A. 네, 9월 1일부터 시행되는 개편 정책에 따라 청년 할인 기준이 만 19세~39세로 확대되므로 만 35세~39세 서울시민도 청년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.

Q. 기존에 사용하던 선불 실물 카드는 계속 충전해서 쓸 수 있나요?

A. 선불 30일권 카드는 8월 31일까지만 충전이 가능하며, 해당 충전분은 9월 29일까지 사용 가능합니다. 이후에는 모두의 카드(기후동행패스)로 교환 또는 신규 발급받으셔야 합니다.

Q. 기존 K-패스 사용자는 카드를 새로 발급받아야 하나요?

A. 아니요, 이미 K-패스(모두의 카드)를 등록해 사용 중인 서울시민은 카드를 새로 발급받지 않아도 9월 1년부터 서울시 특화 혜택이 자동 적용됩니다.

Q. 대중교통 이용 금액이 한 달에 5만 원 정도 나와도 혜택이 있나요?

A. 네, 개편되는 시스템은 이용 금액에 따라 정률형(20%~53.3% 환급)과 정액형 중 이용자에게 가장 유리한 금액이 자동으로 계산되어 환급되므로 소액 이용자도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기후동행카드 가로형 2
기후동행카드 세로형 1

댓글 남기기